사건 개요
의뢰인 회사의 공동창업자 한 명이 창업 1년 만에 퇴사하면서 보유 지분 30%를 계속 갖겠다고 했습니다. 회사는 후속 투자를 앞두고 있었고, 투자자는 지분 정리를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쟁점과 대응
창업 때 맺은 주주간계약의 베스팅·매수 조항을 검토해, 4년 가운데 1년만 일한 경우 매수 대상이 되는 지분 범위와 가격 산정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소송으로 가면 투자 일정이 늦어진다는 점을 고려해, 일부 지분은 계속 보유하게 하고 나머지는 계약상 가격에 나누어 지급하는 조건으로 남은 창업자가 사들이는 안을 제안했습니다.
결과
상대방이 지분 일부만 보유하고 나머지를 남은 창업자에게 넘기는 내용으로 합의했고, 회사는 예정대로 후속 투자를 받았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